폭염 속 건설현장에 시원한 응원… 부산도시공사, 안전문화 확산 나서
n.news.naver.com · 2026.08.03 13:01
부산도시공사(BMC, 사장 신창호)는 지난 7월 28일 한국주택금융공사(HF), 부산지방고용노동청과 에코델타시티 11·24BL 민간참여 공공분양주택 건립사업 현장에서 '안전 푸드트럭'을 운영하며 폭염 대응과 안전문화 확산을...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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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8월 3일 13:01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폭염 대비 건설현장 지원: 부산도시공사는 지난 7월 28일, 에코델타시티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들을 위한 '안전 푸드트럭'을 운영했습니다.
- 기관 간 협력 사업: 이번 행사는 부산도시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체결한 중대재해 예방 업무협약에 따른 첫 번째 후속 조치입니다.
- 근로자 안전 강화: 현장 근로자 약 700명에게 음료를 제공하며 온열질환 예방 수칙과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캠페인을 병행했습니다.
- 향후 계획: 부산도시공사는 앞으로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다국어 안전 현수막 설치 등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