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병원 ‘부산 진출’ 선언 1년… 병상수급 심의에 난항
n.news.naver.com · 2026.08.04 15:26
부산시는 명지국제신도시와 에코델타시티를 중심으로 늘어나는 의료 수요에 대응하고 상대적으로 의료 접근성이 낮은 서부산권 의료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이 예정대로 진행되면 동국대...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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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8월 4일 15:26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동국대병원 명지 유치 사업, 복지부 병상 수급 심의로 지연
-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 내 500병상 규모의 동국대병원 건립 사업이 보건복지부 사전심의 단계에서 정체되고 있습니다.
- 정부의 병상수급관리계획에 따라 지역별 병상 공급 현황과 의료 인력 확보 가능성 등을 종합 검토하는 과정에서 심의가 길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 서부산권 내 대규모 병원 건립 계획(동국대병원, 부민병원, 서부산의료원 등)이 잇따르면서 적정 병상 규모를 결정하는 데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 사업 지연 시 건설비 상승 및 의료 인력 확보 부담이 커질 수 있으나, 부산시는 서부산권 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해 사업 추진 의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