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 대신 무더위 쉼터로"… 박상준 강서구청장이 그리는 부산 강...
news.bbsi.co.kr · 2026.08.14 09:12
그리고 강서구는 명지국제신도시 그리고 에코델타시티를 조성하고 있어서 부산에서는 가장 인구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또 젊은 분들도 이주를 오시는 그런 상황인데...이 급증하는 인구에 비해서 생활 인프라가...
● 기사 정보
| 출처 | news.bbsi.co.kr |
|---|---|
| 게시일 | 2026년 8월 14일 09:12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박상준 부산 강서구청장, 현장 중심의 '결과 있는 행정' 강조
박상준 부산 강서구청장은 인터뷰를 통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교통 문제 해결: '강서형 교통특별대책지구' 추진을 위해 전담 TF를 운영하며, 단기적으로는 버스 노선 및 신호 체계 개선을, 중장기적으로는 하단-녹산선과 각종 교량 건설 등 광역교통망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 생활 인프라 확충: 급증하는 인구에 맞춰 교육·의료 시설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소아 진료 및 야간 의료 체계 강화와 더불어 2028년 개교를 목표로 하는 국제학교(로얄 러셀스쿨) 유치 등을 추진합니다.
- 지역 균형 발전: 명지·에코델타시티 등 신도시와 기존 자연마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균형 발전을 도모하며, 가덕도신공항 및 부산신항과 연계한 '강서 해양혁신지구'를 조성해 해양 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