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 지역 전기업계와 상생 방안 머리 맞댔다

n.news.naver.com · 2026.08.18 11:44

부산도시공사, 지역 전기업계와 상생 방안 머리 맞댔다

부산도시공사는 에코델타시티와 센텀2 도시첨단산업단지 등을 포함한 총 17개 사업의 추진현황을 소개했다. 전체 사업 규모는 약 10조7000억원이다. 공사는 전기공사 분리발주와 전력시설물 설계·감리용역 분리발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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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n.news.naver.com
게시일 2026년 8월 18일 11:44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지역 전기업계와 상생 논의: 부산도시공사가 한국전기공사협회 및 한국전기기술인협회 부산시회와 함께 지역 전기산업 발전과 상생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 대규모 사업 현황 공유: 에코델타시티, 센텀2 도시첨단산업단지 등 총 17개 사업(약 10조 7,000억 원 규모)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업체의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발주 원칙 준수 및 협력 강화: 전기공사 및 설계·감리 용역의 분리발주 원칙을 준수하기로 했으며, 향후 발주 계획 사전 공유와 기술 교류 등을 통해 사업 품질과 안전성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 향후 계획: 공사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업무협약 체결 등 구체적인 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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