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세 서울·하락장 부산… 집값 6개월 새 격차 더 벌어졌다
n.news.naver.com · 2026.08.23 18:16
부산 내에서는 주거 선호도가 높고 정비사업 기대감이 있는 해운대구, 수영구, 동래구 등은 상승한 반면 미분양 물량이 누적된 사상구와 에코델타시티 주택 공급이 이어지고 있는 강서구에서는 하락세를 보였다....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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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8월 23일 18:16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서울·부산 집값 양극화 심화: 지난 6개월간 서울은 매매가격 지수 상승폭이 지속적으로 커진 반면, 부산은 상승세에서 하락세로 전환하며 지역 간 격차가 벌어졌습니다.
- 부산 지역별 차등 흐름: 수영구(상승폭 최대), 해운대구, 동래구 등 정비사업 기대감이 있는 곳은 상승했으나, 미분양과 신규 입주가 이어지는 강서구와 남구는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 부산 내 주요 변동 요인: 수영구는 재개발 구역 중심의 투자 수요 유입으로 상승했으며, 남구는 대규모 신축 단지 입주 영향으로 기존 구축 단지의 약세가 나타났습니다.
- 주택 가격 격차: 서울과 부산의 평균 주택가격은 각각 10억 2,363만 원과 3억 2,215만 원으로 조사되어 약 3.18배의 차이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