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EO]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www.the-biz.co.kr · 2026.08.25 06:30
에코델타시티에 들어설 '더현대부산'에는 이른바 '더현대 2.0'이 처음 적용될 예정이다. 백화점과 아울렛, 쇼핑몰의 경계를 허물고 실내와 실외 공간을 함께 활용하는 방식이다. 영업면적의 상당 부분을 체험형 콘텐츠에...
● 기사 정보
| 출처 | www.the-biz.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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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8월 25일 06:30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조용한 리더십'에서 '과감한 혁신'으로
- 사업 포트폴리오의 대대적 확장: 백화점을 넘어 패션(한섬), 리빙(리바트·지누스), 건자재, 바이오 등 의식주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생활문화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혔습니다.
- '더현대서울'을 통한 공간 혁신: 판매 중심의 기존 백화점 공식을 깨고 고객 경험과 휴식 공간을 극대화한 '더현대서울'을 성공시키며 그룹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 지배구조 개편 및 지주사 체제 구축: 현대지에프홀딩스를 중심으로 유통, 패션, 식품 등 계열사를 하나의 지주회사 아래 묶는 작업을 마무리하며 경영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 신사업의 과제와 도전: 면세점의 흑자 전환과 더불어, 최근 실적 부진을 겪고 있는 글로벌 매트리스 기업 '지누스'의 정상화 및 확장된 사업들의 수익성 확보가 향후 핵심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