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민참 앞세운 계룡건설…수주·수익 '두 마리 토끼' 잡았다

daily.hankooki.com · 2026.08.26 14:38

공공·민참 앞세운 계룡건설…수주·수익 '두 마리 토끼' 잡았다

앞서 상반기에는 인천 검암 S-2블록과 부산 에코델타시티 1블록, 수원당수2 B-1·A-1·A-3블록 등에서 민참사업 물량을 확보했다. 토목 부문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계룡건설은 지난 12일 조달청과 1847억원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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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daily.hankooki.com
게시일 2026년 8월 26일 14:38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실적 성장: 계룡건설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1조 5,107억 원, 영업이익은 1,09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7%, 37% 증가하며 수익성이 개선되었습니다.
  • 수주 현황: 공공 및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을 중심으로 상반기에만 1조 2,000억 원 규모를 수주했으며, 현재 총 수주잔고는 약 13조 8,000억 원에 달합니다.
  • 기술력 입증: 2026년 시공능력평가에서 평가액 3조 원을 돌파하며 종합 순위 14위를 기록했으며, 특히 기술능력평가에서는 전체 10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 향후 계획: 수원 당수지구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등 지속적인 수주를 이어가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수익성 중심의 사업 선별 참여를 통해 내실을 다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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