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유휴 공유재산 활용해 기업 유치 거점 삼자”
n.news.naver.com · 2026.08.31 19:23
가덕도 배후지와 에코델타시티에는 ‘전략적 토지 비축안’을 제시했는데 핵심 필지를 먼저 확보해 기업 유치 대응력 등을 높인다는 취지다. 연구진은 “부산형 유휴 공유재산 전수조사와 유형화 체계를 구축해야...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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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8월 31일 19:23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유휴 공유재산의 전략적 활용 제안: 부산연구원은 부산시가 보유한 유휴 공유재산을 단순 관리 대상이 아닌, 기업 유치를 위한 '도시전략 자산'으로 재정의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 핵심 거점 연계 개발 필요: 센텀2지구, 북항 재개발, 가덕도신공항 등 주요 사업지와 인접한 공유재산을 통합 개발하여 도시 성장의 기반으로 삼아야 한다는 분석입니다.
- 맞춤형 관리 전략 제시: 센텀2지구와 문현금융단지 등에는 공공이 주도하는 '개발축 강화형 전략'을, 가덕도 배후지와 에코델타시티에는 기업 유치 대응력을 높이는 '전략적 토지 비축안' 적용을 제안했습니다.
- 향후 과제: 공유재산의 전수조사와 유형화 체계 구축이 필요하며, 용도지역제의 경직성을 완화한 복합개발 추진이 강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