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국민의힘 부산 의원들 첫 예산협의…가덕도·공공기관 이전 공조
www.mhns.co.kr · 2026.09.02 11:54
국립양자혁신센터 설립, 차세대 전력반도체 생산플랫폼 구축, 해양항만 AX 실증센터,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AI 대전환 등 17개 사업이다. 이성권 시당위원장은 "부산 현안과 국비 확보를 위해 초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 기사 정보
| 출처 | www.mhn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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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9월 2일 11:54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전재수 부산시장과 국민의힘 부산지역 국회의원들이 2일 서울에서 첫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 현안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 주요 현안 논의: 가덕도신공항 적기 개항,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경부선 철도 지하화 및 부전역 복합환승센터 조성 등 부산의 주요 숙원 사업들이 다뤄졌습니다.
- 국비 확보 점검: 국립양자혁신센터 설립과 차세대 전력반도체 생산플랫폼 구축을 포함한 17개 국비 사업에 대해 점검이 이루어졌습니다.
- 향후 계획: 부산시와 지역 정치권은 2027년도 정부예산안의 국회 심사를 앞두고, 관련 사업의 예산 반영과 증액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