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부산시정·국민의힘 첫 예산협의…부산 현안·내년 국비 머리 맞...
www.ziksir.com · 2026.09.03 13:10
총사업비 4800억원 규모의 국립양자혁신센터 설립을 비롯해 차세대 전력반도체 생산플랫폼, 해양·항만 AX 실증센터,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AI 대전환 등이 포함됐다. 다만 이들 사업의 총사업비와 국비...
● 기사 정보
| 출처 | www.ziksir.com |
|---|---|
| 게시일 | 2026년 9월 3일 13:10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전재수 부산시장과 국민의힘 부산시당이 민선 9기 출범 후 첫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 현안 및 2027년도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주요 지역 현안 논의: 산업은행 부산 이전, 가덕도신공항 적기 개항,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등 부산시가 제시한 9개 주요 안건과 사직야구장 재건축 등이 심도 있게 다뤄졌습니다.
- 국비 확보 대응: 국립양자혁신센터 설립(4,800억 원 규모), 차세대 전력반도체 생산플랫폼 등 17개 국비 사업에 대한 국회 심의 대응 방안을 협의했습니다.
- 향후 계획: 부산시와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지역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해 향후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도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