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강서 폐기물소각시설 계획대로"…주민 설득 주문
n.news.naver.com · 2026.09.03 13:44
부산시가 주민 반발로 차질을 빚고 있는 강서구 광역 폐기물처리시설(소각) 확충 사업을 기존 생곡마을... 지난해 9월 폐기물처리시설 건설공사 기본계획 고시 이후 인근 에코델타시티 등을 중심으로 집단민원이...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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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9월 3일 13:44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강서구 광역 폐기물 소각장, 기존 생곡마을 이주 부지에 계획대로 추진
- 부산시는 부지 변경 시 발생하는 막대한 보상비 회수 문제와 사업 기간 연장(최소 15년 추가) 등을 고려해 당초 계획을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20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한 필수 사업
- 총사업비 3,158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2033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지연될 경우 구·군이 부담해야 할 폐기물 처리 비용이 연간 12억 원에서 125억 원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주민 우려 해소를 위한 소통 및 편익시설 검토
- 전재수 부산시장은 주민의 건강권과 환경 문제를 고려해 적극적인 설득을 주문했으며, 시는 폐열을 활용한 지역난방 공급과 수영장·체육관 등 주민편익시설 설치를 검토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