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생곡소각장 계획대로"에 변성완 반발…"주민 동의 없인 안돼"(종...
n.news.naver.com · 2026.09.03 16:41
부산시가 강서구 생곡마을 이주 부지에 광역 폐기물처리시설(소각)을 당초 계획대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이후 에코델타시티 등을 중심으로 반발이 이어지면서 같은 해 11월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용역을 일시...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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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9월 3일 16:41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부산시, 생곡 소각장 기존 부지 추진 방침: 부산시는 20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강서구 생곡마을 이주 부지에 하루 500t 규모의 소각시설을 당초 계획대로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 부지 변경 시 사업 지연 우려: 시는 부지를 변경할 경우 기존에 투입된 이주 비용 회수가 어렵고, 새로운 부지 선정 및 주민 수용성 확보 과정에서 사업이 최소 15년 이상 지연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 지역 정치권 반발: 변성완 더불어민주당 강서구 지역위원장은 제3부지에 대한 검토가 없었던 점을 지적하며, 주민 동의 없는 소각장 추진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 향후 전망: 부산시가 적극적인 소통과 설득을 통해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가운데, 주민들의 우려와 지역 정치권의 반대로 인해 갈등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