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시설 또 강서구냐"…부산 생곡 소각장 재추진에 강력 반발
n.news.naver.com · 2026.09.03 17:12
부산시가 생곡자원순환복합타운 건설을 다시 추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강서구가 "특정 지역에 또다시... 특히 과거와 달리 명지국제신도시와 에코델타시티 등 대규모 주거단지가 들어서면서 지역 인구와 생활환경이...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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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9월 3일 17:12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부산시 생곡자원순환복합타운 건설 재추진에 강서구 강력 반발
- 부산시의 사업 재추진: 부산시가 최근 주간정책회의를 통해 '생곡자원순환복합타운' 건설을 다시 추진하려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 강서구의 반대 입장: 강서구는 생곡마을 일대에 이미 매립장, 하수처리장 등 폐기물 시설이 집중되어 있어, 대형 소각장까지 추가되는 것은 특정 지역에 희생을 강요하는 것이라며 강력히 반대하고 있습니다.
- 환경 변화 반영 요구: 구 측은 명지국제신도시와 에코델타시티 등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으로 지역 환경이 변한 만큼, 기존 정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 향후 요구 사항: 강서구는 사업 추진 중단과 함께 기존 명지쓰레기소각장 폐쇄, 투명한 정보 공유를 통한 공론화 과정, 그리고 구·군별 폐기물 처리 부담의 합리적 분담 대책 마련을 부산시에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