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생곡소각장 원안 추진…전재수 “매몰비용(910억) 시민 부담”
n.news.naver.com · 2026.09.03 19:24
지시 부산시가 전임 시장 때 중단됐던 강서구 생곡마을 광역폐기물처리시설(소각장) 건립 사업을 원안대로... 에코델타시티 입주민을 중심으로 반대 민원이 잇따랐다. 이후 강서구 지역 국회의원이 소각장 이전과...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
| 게시일 | 2026년 9월 3일 19:24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생곡 소각장 원안 추진: 부산시가 전임 시장 재임 당시 정치권 요청으로 중단되었던 강서구 생곡마을 광역폐기물처리시설 건립 사업을 당초 계획대로 추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매몰 비용 및 시민 부담 우려: 부지 변경 시 이미 집행된 보상비 910억 원이 매몰될 뿐만 아니라, 행정 절차 재추진에 15년 이상 소요되어 쓰레기 종량제 봉투 가격 상승 등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 대체 부지 검토 불가: 강서구 지역 국회의원이 제안한 대체 부지는 실무 검토 결과 수용이 어렵다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 주민 인센티브 마련 지시: 부산시는 사업 정상화와 함께 소각 폐열을 활용한 지역난방 공급, 주민 편익시설 건립 등 주민 반발을 완화할 방안을 검토하도록 지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