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화 논란' 생곡 소각장...부산시, "조만간 용역 재개" 정면돌파
news.bbsi.co.kr · 2026.09.07 14:50
부산시는 인근 에코델타시티 입주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법적 기준보다 대폭 강화된 최첨단 오염 방지 설비를 도입해 투명하게 관리하고, 주민 편익을 위한 수영장, 실내체육관 건립과 소각 폐열을 활용한 지역난방...
● 기사 정보
| 출처 | news.bbsi.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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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9월 7일 14:50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생곡 생활폐기물 소각장 건립 사업 재개 추진
- 사업 추진 방향: 부산시는 일시 중단되었던 '생곡마을 개발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을 조만간 재개하고, 하루 500톤 규모의 광역 소각장 건립을 원안대로 추진합니다.
- 재검토 시 문제점: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할 경우 약 820억 원의 매몰 비용이 발생하며, 대체 부지 선정 시 시설 완공이 15년 이상 지연되어 쓰레기 대란과 경제적 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주민 우려 해소 방안: 에코델타시티 입주민 등을 위해 법적 기준보다 강화된 오염 방지 설비를 도입하고, 수영장·체육관 건립 및 교통 개선(트램, IC 설치) 등의 지원책을 병행할 계획입니다.
- 향후 계획: 부산시는 주민 설명회 등 소통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역 사회의 이해를 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