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검토 논란에 1년 가까이 멈춘 부산 생곡 소각장 ‘예정대로 재추진’
n.news.naver.com · 2026.09.07 16:14
더불어민주당 변성완 부산 강서구 지역위원장도 “주민 삶과 직결된 사안이다. 주민 동의 없는 생곡 소각장 추진에 반대한다”라며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내놓는 등 에코델타시티를 중심으로 한 지역주민들의 반발이...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
| 게시일 | 2026년 9월 7일 16:14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부산 생곡 소각장 설치 사업, 재검토 없이 원안 추진 결정
- 사업 재개 발표: 부산시는 대체 부지 검토 논란으로 1년 가까이 중단되었던 '생곡 소각장' 설치 사업을 재검토 없이 원래 계획대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 재추진 사유: 시는 사업 무산 시 막대한 매몰 비용이 발생하고, 대체 부지 선정에 최소 15년 이상 소요되어 행정 신뢰도가 하락하며 쓰레기 처리 비용이 급증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주민 및 지자체 반발: 강서구청과 에코델타시티 입주민 등 지역 사회는 주민 동의 없는 사업 추진에 반대하며 총력 저지 의사를 밝히고 있어 갈등이 예상됩니다.
- 향후 계획: 부산시는 추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상생 방안을 통해 주민들을 설득해 나갈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