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생곡 쓰레기소각장 건립 논란···강서구청장 “구·군이 분담해야...
n.news.naver.com · 2026.09.07 17:33
부산시는 생곡소각장에 강화된 배출 물질 환경 기준을 적용하고, 최고 수준의 생활체육 시설 건립, 강서선 트램 도입·에코델타시티 나들목 설치 등을 주민들에게 제시할 계획이다. 심재민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은...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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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9월 7일 17:33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부산 생곡 쓰레기소각장 건립 추진 관련 갈등 지속
- 강서구 측 입장: 박상준 강서구청장은 인구 급증 등 지역 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독단적 행정을 비판하며, 부산시 전체 16개 구·군이 쓰레기 처리 비용과 책임을 분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부산시 입장: 이미 보상비로 약 900억 원이 투입된 상황에서 사업을 중단할 경우 막대한 매몰 비용이 발생하며, 대체 부지 확보에는 최소 15년 이상 소요된다는 입장입니다.
- 쟁점 사항: 2030년부터 쓰레기 직매립이 금지됨에 따라 소각장 건립 지연 시 처리 비용 상승 등 시민 부담이 커질 우려가 있습니다.
- 향후 계획: 부산시는 강화된 환경 기준 적용과 생활체육 시설, 트램 도입 등 주민 지원책을 제시하며 사업 추진을 위한 설득을 이어갈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