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곡 소각장 백지화 땐 910억 매몰”…부산시, 정상 추진에 무게(종합...

n.news.naver.com · 2026.09.07 18:25

“생곡 소각장 백지화 땐 910억 매몰”…부산시, 정상 추진에 무게(종합...

반면 강서구 정치권과 에코델타시티 주민들은 주민 희생을 전제로 한 일방적 결정이라며 백지화 및 대체부지 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부산시는 7일 시청 기자실에서 생곡소각장 추진 상황 관련 백브리핑을 열고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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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n.news.naver.com
게시일 2026년 9월 7일 18:25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생곡 소각장 건립 추진, 부산시와 강서구 지역사회 간 갈등 지속

  • 부산시, 기존 예정지 추진 공식화: 부산시는 20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를 앞두고, 막대한 매몰 비용과 쓰레기 처리 대란을 막기 위해 강서구 생곡동 예정 부지에서 소각장 건립 사업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입장입니다.
  • 매몰 비용 및 사업 지연 우려: 시는 현재까지 이주 사업비로 910억 원이 집행되었으며, 대체 부지를 선정할 경우 시설 준공이 2042년 이후로 밀려 시민들의 폐기물 처리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지역 정치권 및 주민 반발: 반면 강서구 정치권과 에코델타시티 주민들은 소각장 입지가 일방적이라며 사업 백지화와 대체 부지 검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 쟁점 사항: 양측은 생곡마을 이주 사업의 성격, 과거 사업 철회 논의 여부, 가덕도신공항 인근 부지의 적합성 등을 두고 날카로운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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