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4억 들여 주민 이주했는데…부산시 “생곡 소각장 이제 와 멈출 수 없...

www.etoday.co.kr · 2026.09.07 19:10

1404억 들여 주민 이주했는데…부산시 “생곡 소각장 이제 와 멈출 수 없...

부산시는 에코델타시티 입주민들의 우려를 줄이기 위해 최신 오염물질 방지시설과 배출가스 자동측정기(TMS)를 설치하고 법적 기준보다 강화된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주민대표단의 국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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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www.etoday.co.kr
게시일 2026년 9월 7일 19:10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부산시, 생곡 광역소각장 건립 사업 예정대로 추진

  • 사업 강행 입장: 부산시는 에코델타시티 주민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생곡마을 광역소각장 건립 사업을 중단 없이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 지연 및 비용 문제: 대체 부지를 검토할 경우 입지 선정부터 행정 절차를 다시 밟아야 해 사업이 최소 15년 이상 지연될 수 있으며, 이미 집행된 주민 이주 보상비(약 910억 원) 등 막대한 예산 손실과 환매권 문제 발생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 백지화설 부인: 시는 일각에서 제기된 '사업 백지화 합의설'에 대해 공식적으로 결정하거나 변경한 문서가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 상생 방안 검토: 부산시는 주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최신 오염물질 방지시설 설치, 배출허용기준 강화, 생활편익시설(수영장, 체육관 등) 조성 등의 상생 대책을 검토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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