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소각장 백지화 과정 따져보고 재추진 제대로 해야
n.news.naver.com · 2026.09.07 19:06
부산 강서구 생곡마을에 추진되던 폐기물소각장 사업의 중단 경위가 논란이다. 지난해 박형준 전임... 생곡소각장 재추진에 가장 크게 반발하는 주체는 에코델타시티 입주민과 이곳을 지역구로 하는 국회의원이다....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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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9월 7일 19:06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생곡마을 소각장 사업 중단 경위 논란 및 재추진 과제
- 사업 중단 과정의 절차적 문제: 2017년부터 추진되어 수백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생곡마을 소각장 건립 사업이 지난해 공식적인 행정 절차나 타당성 검토 없이 백지화되었다는 논란이 제기되었습니다.
- 쓰레기 처리 시설 확충의 시급성: 20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를 앞두고 부산시의 폐기물 처리 용량이 부족한 상황이라, 소각장 건립은 피할 수 없는 필수 인프라 사업입니다.
- 재추진 시 고려 사항: 최근 전재수 시장이 소각장 원안 재추진을 공식화함에 따라, 이미 집행된 보상금 처리와 대체 부지 확보 등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합니다.
- 행정적 대응 필요성: 에코델타시티 입주민과 지역 정치권의 반발이 있으나, 부산시는 예산 및 행정력 낭비를 막기 위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