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단됐던 생곡 소각장 절차 재개…주민 반발

n.news.naver.com · 2026.09.07 19:17

중단됐던 생곡 소각장 절차 재개…주민 반발

강서구는 부산시청과 에코델타시티 등 강서구 관내 곳곳에 이런 반대 현수막을 내걸었습니다. 이미 각종 쓰레기 처리 시설이 강서구에 집중된 상황에서 더 이상의 부담을 질 수 없다는 겁니다. [박상준/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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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n.news.naver.com
게시일 2026년 9월 7일 19:17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생곡 소각장 건립 절차 재개: 부산시가 지난해 11월 중단되었던 강서구 생곡동 생활 쓰레기 소각장(일일 처리량 500톤 규모) 건립 행정절차를 약 10개월 만에 다시 추진합니다.
  • 추진 배경: 2030년 가연성 쓰레기 직매립 금지에 따른 '쓰레기 대란'을 막기 위함이며, 대체지 선정 시 최소 15년이 소요되고 기존 투입된 매몰 비용도 막대하다는 판단입니다.
  • 지역 주민 및 강서구 반발: 강서구는 이미 각종 쓰레기 처리 시설이 집중되어 있다는 점을 들어 사업 추진에 강력히 반대하고 있습니다.
  • 향후 전망: 소각장 확보가 시급하다는 부산시와 추가적인 환경 부담을 거부하는 지역 주민 간의 갈등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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