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여야 넘고 부울경 잇는다…부산 현안·국비 확보 ‘광폭 행보’

www.g-enews.com · 2026.09.09 11:34

전재수, 여야 넘고 부울경 잇는다…부산 현안·국비 확보 ‘광폭 행보’

국립양자혁신센터 설립을 비롯해 피지컬 AI 기반 지역돌봄 연계 플랫폼, 블록체인 창의지구, 해양·항만 AX 실증센터, 차세대 전력반도체 생산플랫폼,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AI 대전환 등이 논의 대상에 올랐다. 박홍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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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www.g-enews.com
게시일 2026년 9월 9일 11:34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전재수 부산시장, 지역 현안 해결 및 국비 확보 위해 여야·부울경 협력 강화

  • 여야 초당적 협력: 전재수 부산시장이 최근 국민의힘 부산시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가진 데 이어, 9일에는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과 첫 당정협의회를 열고 주요 현안 및 2027년도 국비 확보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 부울경 초광역 협력: 울산·경남 단체장과 만나 초광역 협력체계 구축과 공동 국비 대응에 뜻을 모으는 등 인접 지자체와의 협업 행보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주요 논의 과제: 가덕도신공항 적기 개항,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등 지역 숙원 사업과 국립양자혁신센터 설립을 포함한 미래 산업 관련 국비 확보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습니다.
  • 향후 계획: 부산시는 이번 협의를 바탕으로 주요 현안별 실행 방안을 구체화하고, 정부와 국회를 대상으로 한 국비 확보 활동을 더욱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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