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차세대 항공기 부품 실증 기반 구축…국비 등 215억 투입
n.news.naver.com · 2026.09.09 14:45
센터는 강서구 제2에코델타시티에 조성하는 ‘부산 미래항공 클러스터’의 핵심 기반 시설이다. 클러스터가 조성되면 우수한 정주 여건에 앵커기업도 갖춘 강서구가 차세대 항공·소재·부품 기술 혁신 거점으로 발돋움할...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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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9월 9일 14:45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부산 강서구 미음산단 내 차세대 항공기 부품 실증 기반 구축: 부산시와 우주항공청이 국내 항공부품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차세대 항공 기체부품 첨단제조 실증지원 기반구축사업'에 착수합니다.
- 총 215억 원 투입, 내년까지 실증센터 조성: 국비 150억 원을 포함한 총 215억 원이 투입되며, 내년까지 항공기 복합재 부품의 개발·제작·시험·인증을 지원하는 '차세대 항공부품 첨단제조 실증센터'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 기업 맞춤형 고가 장비 및 전 과정 지원: 개별 기업이 갖추기 어려운 고가의 제조·시험 장비를 센터에 구축하여, 국내 기업들이 차세대 민항기 국제공동개발에 참여하고 글로벌 기업에 납품하는 과정을 통합 지원합니다.
- 부산 미래항공 클러스터의 핵심 거점 역할: 이번 사업은 강서구 제2에코델타시티에 조성되는 '부산 미래항공 클러스터'의 핵심 시설로서, 지역을 우주항공 첨단 제조 산업의 허브로 만드는 기반이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