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우주항공청, 차세대 항공부품 실증 기반 구축 착수
news.bbsi.co.kr · 2026.09.09 15:28
오는 2027년 12월 강서구 미음산단에 '차세대 항공부품 첨단제조 실증센터'가 들어서면 글로벌 표준에 맞춘 첨단 제조·실증 장비들이 본격 도입되며, 부산시는 이를 발판 삼아 향후 제2에코델타시티 일대에 '부산...
● 기사 정보
| 출처 | news.bbsi.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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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9월 9일 15:28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부산 미음산단, 차세대 항공부품 실증 기반 구축 착수
- 부산 강서구 미음산업단지에 총사업비 215억 원이 투입되는 '차세대 항공 기체부품 첨단제조 실증지원 기반구축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 이번 사업은 국내 중소 항공부품 기업들이 글로벌 민항기 개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형 복합재 부품의 개발부터 제작, 시험, 납품 검증까지 지원하는 공영 실증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 오는 2027년 12월 미음산단 내 '차세대 항공부품 첨단제조 실증센터'가 완공되면 글로벌 표준에 맞춘 첨단 제조 및 실증 장비가 도입될 예정입니다.
- 부산시는 이번 사업을 발판 삼아 향후 제2에코델타시티 일대에 '부산 미래항공클러스터'를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