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우주항공청, 215억 투입 '차세대 항공부품 실증사업' 착수

n.news.naver.com · 2026.09.09 17:33

부산시·우주항공청, 215억 투입 '차세대 항공부품 실증사업' 착수

사업 계획에 따라 2027년 12월 미음산단에 '차세대 항공부품 첨단제조 실증센터'가 구축되며, 향후 제2에코델타시티에는 '부산 미래항공클러스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김 의원은 "이번 사업으로 국내 우주항공 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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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n.news.naver.com
게시일 2026년 9월 9일 17:33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사업 개요: 부산시와 우주항공청이 총 215억 원을 투입해 강서구 미음산업단지에 '차세대 항공 기체부품 첨단제조 실증지원 기반구축사업'을 시작합니다.
  • 주요 내용: 기업들이 개별적으로 갖추기 어려운 고가의 제조 및 시험 장비를 구축하여, 항공 부품의 개발부터 제작, 인증, 글로벌 납품 검증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 목표: 국내 항공부품 기업이 보잉, 에어버스 등 글로벌 항공사의 차세대 민항기 공동개발에 참여하고 세계 시장 공급망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입니다.
  • 향후 계획: 2027년 12월까지 미음산단 내 실증센터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며, 향후 제2에코델타시티에는 '부산 미래항공클러스터'가 조성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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