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미래도시 대전환'…국비·시민화합·사이버보안 3축 가동
www.industrynews.co.kr · 2026.09.09 23:14
융합지원센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AI 대전환 등이 포함됐다. 단순한 예산 확보를 넘어 부산의 산업구조를 AI·첨단기술 중심으로 재편하기 위한 기반 구축에 무게가 실린 셈이다. 박홍배 시당위원장은 "주요 현안 사업이...
● 기사 정보
| 출처 | www.industrynew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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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9월 9일 23:14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부산시가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성장·화합·안전'을 중심으로 한 정책 추진에 나섭니다.
- 지역 현안 및 국비 확보: 부산시는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과 당정협의회를 열고 가덕도신공항 개항,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등 9대 핵심 현안 해결과 AI·양자·반도체 등 미래 산업 관련 17개 국비 사업 확보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 시민 화합의 장: 오는 12일부터 이틀간 사직실내체육관 등에서 '제37회 부산시민체육대축전'이 개최됩니다. 16개 구군 선수단과 시민 2만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종목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할 예정입니다.
- 사이버 보안 인재 양성: 오는 11~12일 영도구 피아크 아트홀에서 '제2회 동남권 해킹방어대회(2026 HACKSIUM 부산)'가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조선·항만 등 지역 주력 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대비해 실전형 보안 인재를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