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석]“부산서 치료 끝내게… 지역 완결형 의료체계 구축”
n.news.naver.com · 2026.09.10 04:33
후보지로는 에코델타시티와 명지동이 거론된다. 아직 구상을 구체화하는 단계지만 부산대병원의 공간 부족을 해소하고 서부산권 의료 안전망을 강화하려면 가덕신공항 등이 들어설 강서구에 대학병원급 의료시설이...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
| 게시일 | 2026년 9월 10일 04:33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지역 완결형 의료 체계 구축: 김해영 부산대병원장은 임기 내 암·심뇌혈관 질환 등 주요 질병을 부산에서 신속히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의료 네트워크 운영: 의료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대학병원과 종합병원이 의료진 및 장비를 공유하며, 365일 응급 진료가 가능한 연합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 인프라 확충 및 확장: 2036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 허브 메디컬센터' 사업을 통해 진료 공간을 넓히고, 중장기적으로는 강서구 지역에 분원을 설치하는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 인력 확보 및 제도 개선: 의대 지역인재전형 확대를 통한 의료진 정착 유도와 함께, 정부 차원의 필수 의료 수가 현실화 및 법적 책임 완화 등 제도적 뒷받침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