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 에코델타시티 건설현장 안전관리 ‘현장 중심’ 강화

n.news.naver.com · 2026.09.11 10:50

부산도시공사, 에코델타시티 건설현장 안전관리 ‘현장 중심’ 강화

부산도시공사(BMC, 사장 신창호)는 에코델타시티 11BL과 24BL 건설현장에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다국어 안전 현수막을 설치하고, 폭염 대응을 위한 송풍조끼 160개를 지원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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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n.news.naver.com
게시일 2026년 9월 11일 10:50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부산도시공사, 에코델타시티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 정보 제공: 에코델타시티(11BL, 24BL) 건설현장에 태국어·중국어·베트남어로 된 다국어 안전 현수막을 설치하여 언어 장벽에 따른 사고 위험을 줄였습니다.
  • 폭염 대비 물품 지원: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한국주택금융공사의 후원으로 송풍조끼 160개를 현장 근로자들에게 배부했습니다.
  • 기관 간 협력 기반의 안전 활동: 이번 조치는 부산도시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체결한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사업입니다.
  • 현장 중심 안전 관리 확대: 부산도시공사는 외국인 근로자 증가 등 변화하는 현장 여건을 반영하여 실질적인 안전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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