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 에코델타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언어·폭염' 동시 대...
www.ikld.kr · 2026.09.11 12:10
부산도시공사 관계자와 건설현장 근로자들이 에코델타시티 11BL 현장에서 태국어로 제작된 안전 현수막을 펼쳐 들고 안전수칙 준수와 산업재해 예방 의지를 다지고 있다.(사진_부산도시공사) 부산 에코델타시티...
● 기사 정보
| 출처 | www.ikld.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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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9월 11일 12:10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 정보 제공: 부산도시공사는 에코델타시티 건설현장의 언어 장벽을 해소하기 위해 태국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된 안전 수칙 현수막을 설치했습니다.
- 폭염 대비 물품 지원: 야외 작업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에코델타시티 11·24BL 현장에 송풍조끼 총 160개를 배부했습니다.
- 유관기관 협력 기반의 안전 대책: 이번 조치는 부산도시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체결한 '중대재해 예방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조치입니다.
- 현장 중심의 지원 확대: 공사는 향후에도 외국인 근로자 비중과 작업 환경을 고려하여 실질적인 안전 대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