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 외국인 근로자 안전관리 강화…다국어 안내·송풍조끼 지...
www.viva100.com · 2026.09.11 13:48
부산도시공사가 에코델타시티 건설현장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폭염 대응을 위한 현장 맞춤형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부산도시공사는 에코델타시티 11BL과 24BL 건설현장에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다국어 안전...
● 기사 정보
| 출처 | www.viva100.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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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9월 11일 13:48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부산도시공사, 에코델타시티 건설현장 외국인 근로자 안전관리 강화
- 다국어 안전 안내: 언어 장벽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에코델타시티(11BL, 24BL) 현장에 태국어·중국어·베트남어로 된 안전 수칙 현수막을 설치했습니다.
- 폭염 대응 지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한국주택금융공사와 협력하여 현장 근로자용 송풍조끼 160개를 지원했습니다.
- 기관 간 협업: 이번 조치는 부산도시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체결한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향후 계획: 공사는 앞으로도 현장 특성과 근로자의 필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안전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