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 에코델타시티 건설 현장에 다국어 안전 현수막 설치
n.news.naver.com · 2026.09.11 14:03
부산도시공사(사장 신창호)는 에코델타시티 11BL과 24BL 건설현장에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다국어 안전 현수막을 설치하고, 폭염 대응 송풍조끼 160개를 지원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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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9월 11일 14:03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다국어 안전 수칙 안내: 부산도시공사는 에코델타시티(11BL, 24BL) 건설 현장에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태국어·중국어·베트남어 안전 현수막을 설치했습니다.
- 폭염 대비 물품 지원: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한국주택금융공사의 후원으로 송풍조끼 160개를 현장 근로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 기관 협력 통한 안전 강화: 이번 활동은 부산도시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체결한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진행되었습니다.
- 현장 중심 관리 확대: 공사는 언어 장벽으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고 현장 특성에 맞는 실질적인 안전 지원 활동을 지속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