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장 찾아 삼만리 끝'…수능 도입 이후 부산 강서구에 첫 고사장 지...
n.news.naver.com · 2026.09.13 09:27
부산 강서구에 시험장이 신규 지정된 것은 명지국제신도시와 에코델타시티 등 신도시 조성으로 인한 학령 인구 증가가 원인으로 꼽힌다. 지난달 기준 부산 강서구 10대 인구(10~19세)는 15만299명으로 5년 전...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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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9월 13일 09:27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부산 강서구 첫 수능 고사장 지정: 1994년 수능 도입 이후 처음으로 부산 강서구 내에 수능 시험장이 마련되었습니다.
- 신규 지정 학교: 명지1동 경일고등학교와 명지2동 명호고등학교가 신규 시험장으로 지정되어, 그동안 타 지역으로 이동해야 했던 '원정 수능' 불편이 해소될 전망입니다.
- 지정 배경: 명지국제신도시와 에코델타시티 조성에 따른 학령 인구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 부산 전 지역 시험장 확보: 이번 지정으로 부산 내 16개 구·군 전 지역에 수능 시험장이 모두 갖춰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