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 만에 '원정 수능' 탈출… 부산 전역에 고시장 생겼다
n.news.naver.com · 2026.09.13 19:07
부산 강서구에 시험장이 신규 지정된 것은 명지국제신도시와 에코델타시티 등 신도시 조성으로 인한 학령 인구 증가가 원인으로 꼽힌다. 지난달 기준 부산 강서구 10대 인구(10~19세)는 15만299명으로 5년 전...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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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9월 13일 19:07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강서구 수능 시험장 신규 지정: 부산 강서구의 경일고등학교와 명호고등학교가 수능 시험장으로 새롭게 지정되었습니다.
- 32년 만에 '원정 수능' 해소: 그동안 항공 소음 우려로 시험장이 없던 강서구에 고시장이 마련되면서, 수능 도입 이후 32년 만에 부산 16개 구·군 전 지역에 수능 시험장이 갖춰지게 되었습니다.
- 학령 인구 증가가 원인: 명지국제신도시와 에코델타시티 조성 등으로 강서구 내 학령 인구가 꾸준히 늘어난 것이 이번 신규 지정의 배경으로 분석됩니다.
- 2027학년도 수능 규모: 이번 수능 지원자는 총 2만 9,181명으로, 지난해보다 298명 증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