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재수가 주연, 나는 조연”…부산 발전 위해 손잡는다

n.news.naver.com · 2026.09.14 13:59

한동훈 “전재수가 주연, 나는 조연”…부산 발전 위해 손잡는다

융합지원센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AI 대전환 등이 대상이다. 이번 협의회에는 부산시에서 오석근 미래혁신부시장과 정무특보, 기획조정실장 등이 참석했으며 한 의원도 보좌진과 함께 자리했다. 부산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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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n.news.naver.com
게시일 2026년 9월 14일 13:59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부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초당적 협력 추진: 무소속 한동훈 국회의원과 전재수 부산시장이 첫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정치적 입장을 넘어 부산 발전을 위해 공조하기로 했습니다.
  • 주요 협력 사업: 구포·덕천·만덕 지역의 경부선 철도 입체화와 만덕 일대 교통체증 개선을 핵심 과제로 꼽았으며, 국회는 예산 확보를, 부산시는 사업 추진을 맡는 역할 분담을 제시했습니다.
  • 지역 균형 발전 강조: 동서부산 간 격차 해소를 위해 경제성 논리를 넘어 서부산권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필요함을 역설했습니다.
  • 국비 확보 논의: 가덕도신공항 적기 개항,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등 부산시 주요 현안과 국립양자혁신센터 설립을 포함한 17개 핵심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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