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첫 타운홀미팅…전재수 "해양수도는 결국 일자리 창출"(종합)
n.news.naver.com · 2026.09.14 17:29
부산시는 14일 오후 동구 아스티호텔 부산에서 '시민과 함께 만드는 해양수도 부산' 제1회 타운홀 미팅을... 전 시장은 최근 논란이 된 강서구 생곡소각장 강행에 대한 입장을 밝혀달라는 질문엔 "애초 에코델타시티 내...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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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9월 14일 17:29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부산시, 제1회 타운홀 미팅 개최…해양수도 및 일자리 창출 논의
- 행사 개요: 부산시는 14일 동구 아스티호텔에서 '부산의 미래, 바다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시민 및 전문가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타운홀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 해양 산업 지원: 해양 전문가들은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확보와 이전 기업 직원을 위한 정주 여건 마련을 요청했으며, 전재수 시장은 부산 이전 기업에 대한 대대적인 지원책과 탄탄한 인프라 구축을 약속했습니다.
- 청년 일자리 및 도시 개발: 전 시장은 해양 대기업의 지역 인재 채용 확대를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을 강조했으며, 강서 신도시의 자족 기능 강화와 부산형 급행철도(BuTx) 추진 계획을 밝혔습니다.
- 기타 현안: 북극항로 개설에 따른 환경 보호와 경제적 이익의 병행(투 트랙 전략), 그리고 강서구 생곡소각장 관련 행정절차의 투명한 공개 및 주민 소통 의지를 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