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오시훈 부산도시공사 조경사업부장 “공원은 도시의 장식 아닌...

n.news.naver.com · 2026.09.14 17:45

[인터뷰] 오시훈 부산도시공사 조경사업부장 “공원은 도시의 장식 아닌...

지난해에는 기후위기 적응을 위한 부산형 식재모델도 개발했다. 앞으로 조성될 가덕도 공항복합도시, 제2에코델타시티 등은 이 식재모델을 참고해 만들어질 예정이다. “탄소흡수공원이나 탄소상쇄공원이 최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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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n.news.naver.com
게시일 2026년 9월 14일 17:45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조경 패러다임의 변화: 과거 단순한 장식(데코레이션)이었던 조경이 최근에는 탄소 흡수와 온도 저감 등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핵심 기반시설로 역할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 부산형 식재 모델 도입: 부산도시공사(BMC)는 기후 변화에 대비해 탄소 흡수 능력이 뛰어난 '황근' 등을 활용한 부산형 식재 모델과 자체 조경 가이드라인을 개발했습니다.
  • 미래 도시 계획 적용: 개발된 가이드라인은 센텀2지구 중앙공원을 시작으로 가덕도 공항복합도시, 제2에코델타시티 등 향후 조성될 신도시의 공간 설계에 적용될 예정입니다.
  • 기후 대피소로서의 공원: 공원은 단순한 녹지를 넘어 폭염과 미세먼지 등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미래 세대의 기후 대피소'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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