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분석] 생곡소각장 건립 지연땐 명지까지 영향
n.news.naver.com · 2026.09.14 19:28
부산시와 지역 정치권, 기초지자체 간 대립이 에코델타시티와 명지오션시티 주민 간 갈등으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4일 부산시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2월 2031년...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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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9월 14일 19:28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생곡소각장 건립 갈등, 명지소각장 폐쇄 일정 차질 우려
- 건립 지연 및 연쇄 영향: 강서구 생곡소각장 건립이 지역 정치권과 주민의 반대로 난항을 겪으면서, 2031년 폐쇄 예정이었던 명지자원에너지센터(명지소각장)의 가동 기간 연장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 사업 철회 시 매몰 비용 발생: 부산시는 생곡마을 외에 대안이 없다는 입장이며, 만약 사업이 철회될 경우 약 820억~900억 원 규모의 예산이 매몰 비용으로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지역 간 갈등 확산 우려: 시는 소각장 지하화와 최신 기술 도입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지만, 강서구 정치권과 지자체는 주거 환경 변화에 따른 주민 건강권 침해를 이유로 대체 부지 선정을 요구하며 맞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