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현대' 실적·영토 다 잡았다…정지영 대표, 유임 힘 실렸다
www.newsway.co.kr · 2026.10.20 17:02
현대백화점은 오는 2027년 부산 에코델타시티에 '더현대 부산'을 개장할 예정이다. 이어 2028년 경산 프리미엄아울렛, 2029년 '더현대 광주'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정 대표는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이 같은...
● 기사 정보
| 출처 | www.newswa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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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10월 20일 17:02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현대백화점 정지영 대표, 실적 개선 및 사업 확장 성과로 유임 가능성 주목
- 실적 성장: 정지영 대표 취임 이후 현대백화점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8.6% 증가하는 등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 사업 영역 확대: '더 현대'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일본·대만 등 해외 시장 진출과 온라인 플랫폼 개편을 추진하며 사업 영토를 넓히고 있습니다.
- 중장기 성장 동력: 부산 에코델타시티(2027년), 경산(2028년), 광주(2029년) 등 대규모 신규 출점이 예정되어 있어 경영 연속성 확보가 중요한 시점입니다.
- 향후 전망: 임원 인사를 앞두고 실적 개선 성과와 신규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고려할 때, 정 대표의 유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