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명지소각장 2033년 폐쇄 결정
n.news.naver.com · 2026.11.02 09:06
문제는 부산시가 총사업비 3376억원을 투입해 2033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는 강서구 생곡소각장 건립이 에코델타시티 등 주민들의 반대가 거세다는 점이다. 특히 강서구를 지역구로 둔 김도읍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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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11월 2일 09:06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부산시, 명지소각장 2033년 폐쇄 결정
- 명지소각장 폐쇄 결정: 부산시는 시설 노후화와 안전성 문제, 기술진단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명지자원에너지센터(명지소각장)를 2033년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 폐쇄 사유 및 대안: 한국환경공단 진단 결과, 막대한 보수 비용을 들여도 사용 연한 연장이 어려워 신규 시설 설치가 타당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 신규 건립 갈등 지속: 부산시는 생곡소각장 건립을 통해 폐기물 처리 체계를 구축하려 하나, 특정 지역에 폐기물 처리 부담이 집중된다는 주민 반대와 정치권의 요구로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향후 과제: 명지소각장 폐쇄 이후 발생할 폐기물 처리 용량 부족 문제 해결과 신규 시설 건립을 둘러싼 이해관계 조정이 부산시의 핵심 과제가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