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한전 안 거치고 ‘전기 직거래’…분산특구 도전
www.kukinews.com · 2026.11.02 12:42
부산시 강서 특구의 ‘다음 단계’ 공사는 부산시 분산특구와의 연계를 핵심으로 꼽았다. 시는 에코델타시티·명지지구와 6개 산업단지 등 강서 특구 약 50㎢에 2030년까지 500MWh 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구축해...
● 기사 정보
| 출처 | www.kukinew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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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11월 2일 12:42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부산항,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추진
- 전기 직거래 모색: 부산항만공사(BPA)가 부산항 배후단지에서 생산한 태양광 전력을 한국전력을 거치지 않고 입주 기업에 직접 공급하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을 준비합니다.
- 에너지 자립 추진: 이번 사업은 급증하는 항만 내 전력 수요(크레인 전동화, 자동화 등)에 대응하고 부산항을 에너지 자립 항만으로 만들기 위한 전략의 일환입니다.
- 주요 검토 사항: 공사는 특구 지정 전략 수립 용역을 통해 태양광 및 풍력 도입 가능성, 규제 특례, 항만형 사업 모델 등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 향후 과제: 실제 기업과 선사가 참여할 수 있는 효율적인 요금 구조 설계와 실질적인 전력 이용률 확보가 성공의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