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청-의회 ‘어린이영어도서관 사업 중단’ 갈등

n.news.naver.com · 2026.11.02 18:27

강서구청-의회 ‘어린이영어도서관 사업 중단’ 갈등

부산 강서구청이 에코델타시티 제1호 근린공원 내 어린이영어도서관을 추진한다. 당초 명지동 복합청사 내 예정된 도서관의 위치를 바꾸고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하지만 입지 변경 과정에서 구의회에 제대로 설명하지...

● 기사 정보

출처n.news.naver.com
게시일 2026년 11월 2일 18:27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강서구청, 어린이영어도서관 건립 계획 변경 검토 중 갈등

  • 사업 계획 변경: 부산 강서구청이 명지1동 복합청사 내에 추진하던 '어린이영어도서관' 건립 계획을 철회하고, 에코델타시티 내 근린공원 부지로 위치를 옮겨 규모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 심사 철회 및 갈등: 구청이 지난 7월 문화체육관광부에 신청했던 공공도서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심사를 스스로 철회하면서, 사업 중단 여부를 두고 구의회와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 구의회 반발: 강서구의회는 입지 변경 과정에서 의회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나 사전 공유가 부족했다며 비판하고 있습니다.
  • 변경 사유: 구청 측은 명지1동 복합청사를 행정 수요 대응을 위한 주민센터 등 행정시설로 활용하기 위해, 도서관은 에코델타시티 내 별도 부지에 더 큰 규모(4층 이상)로 짓는 방안을 재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원문 기사 보기 ↗

●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