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주서 맞붙은 신세계와 현대百…지방 출점 경쟁 재점화
www.thepublic.kr · 2026.11.04 18:50
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2027년 부산 에코델타시티에 복합쇼핑몰 '더현대 부산'을 개점할 계획이다. 이어 2028년 경북 경산에 프리미엄아울렛을, 2029년에는 광주에 '더현대 광주'를 선보이는 등 지방 거점...
● 기사 정보
| 출처 | www.thepublic.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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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11월 4일 18:50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백화점 업계 지방 출점 경쟁: 신세계와 현대백화점이 영남·호남권을 중심으로 대규모 점포 확대를 통한 주도권 다툼을 벌이고 있습니다.
- 현대백화점의 신규 거점 확보: 2027년 '더현대 부산' 개점을 시작으로 경산(2028년)과 광주(2029년)에 프리미엄 아울렛 및 복합쇼핑몰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 신세계백화점의 기존 상권 강화: 부산 센텀시티 인근 부지 인수와 광주 유스퀘어 일대 대규모 복합개발(더 그레이트 광주) 등을 통해 기존 핵심 지역의 영향력을 넓히고 있습니다.
- 전략 변화 배경: 수도권 성장 한계를 극복하고,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지역 소비 시장 회복에 맞춰 쇼핑·문화·체험이 결합된 복합 공간을 구축하려는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