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델타시티에 산단 근로자 위한 맞춤형 주택 200호 들어선다
n.news.naver.com · 2026.06.30 11:03
부산 강서구 강동동 에코델타시티와 경남 함안 가야읍 말산리에 인근 산업단지 및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이들을 위한 맞춤형 주택 200호, 115호가 각각 들어선다. 근로자들의 정주 여건 개선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30일...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
| 게시일 | 2026년 6월 30일 11:03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에코델타시티 내 근로자 맞춤형 특화주택 200호 건립
- 사업 개요: 국토교통부의 '2026년 상반기 특화주택' 공모 선정에 따라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15블럭)에 산업단지 및 중소기업 근로자를 위한 맞춤형 주택 200호가 들어섭니다.
- 주요 시설: 직장과 주거지가 가까운 '직주근접형' 주택으로 조성되며, 장난감 도서관, 키즈카페, 다함께돌봄센터 등 지역 주민도 이용 가능한 개방형 양육 지원 시설이 함께 배치됩니다.
- 기대 효과: 수요자 특성에 맞춘 거주·돌봄 공간과 공유 시설을 제공함으로써 근로자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주거 만족도를 높일 전망입니다.
- 추진 방식: 부산도시공사가 사업 시행을 맡으며, 국토교통부의 재정 지원과 행정 절차 협력을 통해 추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