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델타시티 '트램' 도입...우려 속 반발도

news.knn.co.kr · 2026.07.18 20:30

에코델타시티 '트램' 도입...우려 속 반발도

부산은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에 간선급행버스체계 BRT를 폐지하고 트램을 도입하겠다고 선언했고, 울산은 트램을 대체할 교통수단을 검토하기로 한 건데요. BRT에서 트램으로의 갑작스런 변경으로 버스업계의 반발도...

기사 정보

출처news.knn.co.kr
게시일 2026년 7월 18일 20:30
수집 키워드부산 에코델타시티

뉴스 요약

[뉴스 요약] 에코델타시티 '트램' 도입 결정, 예산 확보 및 사업 추진 과제

  • 교통 체계 변경: 부산시는 에코델타시티에 기존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대신 노면전차인 '트램(강서선)'을 도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사업 규모: 대저역에서 명지오션시티를 잇는 강서선 사업은 국비와 시비를 포함해 총 7,200억 원 규모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 주요 쟁점: 막대한 예산 확보와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여부가 관건이며, 기존 BRT 계획이 백지화됨에 따라 버스 업계의 반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 주민 상황: 현재 에코델타시티 내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겪는 주민들은 트램 완공 시점(2034년 예상)까지 긴 시간이 소요되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원문 기사 보기 ↗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