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모피자부터 글로벌 대기업까지...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재투자' 활...
news.lghellovision.net · 2026.07.23 09:34
현재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은 개발률이 98.7%에 이를 정도로 가용부지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에코델타시티 경제자유구역 지정, 가덕도 공항복합도시 조성, 트라이포트 복합물류지구 확대, 명지 대학병원 유치와...
● 기사 정보
| 출처 | news.lghellovision.net |
|---|---|
| 게시일 | 2026년 7월 23일 09:34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BJFEZ), 입주기업 재투자 확대로 성장세 지속
- 기업 재투자 활성화: 이재모피자, 세진밸브공업, 태광후지킨 등 기존 입주기업들의 생산시설 증설 및 연구소 건립을 위한 후속 투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 건설 지표 증가: 올해 1~5월 건축허가·신고 면적은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착공 건수는 2배 이상 증가하며 전국적인 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 물류 및 산업 거점 도약: 부산신항을 중심으로 가덕도신공항과 진해신항이 연결되는 '트라이포트' 체계 구축을 통해 글로벌 물류·산업 거점으로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 향후 과제: 현재 개발률이 98.7%에 달해 가용 부지가 부족한 상황으로, 에코델타시티 지정 및 가덕도 공항복합도시 조성 등 새로운 성장 공간 확보가 핵심 과제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