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FEZ, 기업 재투자 활발..."부산·경남 미래 성장축 가속화"
n.news.naver.com · 2026.07.23 09:54
현재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은 개발률이 98.7%에 이를 정도로 가용부지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에코델타시티 경제자유구역 지정, 가덕도 공항복합도시 조성, 트라이포트 복합물류지구 확대, 명지 대학병원 유치와...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
| 게시일 | 2026년 7월 23일 09:54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기업 재투자 확대: 올해 1~5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BJFEZ) 내 건축허가 면적이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했으며, 착공 건수 또한 2배 이상 늘어나는 등 기업들의 후속 투자가 활발합니다.
- 주요 투자 사례: 이재모피자 생산공장, 세진밸브공업 연구소 등 기존 입주기업의 증설과 더불어 태광후지킨, 부산케이블앤엔지니어링 등 외국인 및 국내 기업의 대규모 추가 투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성장 기반 마련: 가덕도신공항과 진해신항을 잇는 복합물류체계(트라이포트) 구축을 통해 동남권 글로벌 물류·산업 거점으로의 도약이 기대됩니다.
- 향후 과제: 현재 개발률이 98.7%에 달해 가용 부지가 부족한 상황으로, 에코델타시티 지정 및 거제 장목지구 확대 등 새로운 성장 공간과 정주 인프라 확충이 필요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