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AI 창업 ‘쑥’… 신설법인 연속 증가
n.news.naver.com · 2026.07.31 00:52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착공과 에코델타시티 데이터센터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이 창업을 촉진한 요인으로 꼽혔다. 운수업은 해양수도 부산 육성 정책과 해운·물류기업 이전 기대감 등에 힘입어 16.9...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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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7월 31일 00:52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부산 신설법인 증가세 지속: 올해 상반기 부산지역 신설법인은 2,317개로,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하며 3개 반기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 정보통신업 창업 급증: 특히 정보통신업 신설법인이 전년 동기보다 48.6% 급증하며 전체 업종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이는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착공과 에코델타시티 데이터센터 지정 등의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 주요 업종별 현황: 운수업(16.9%↑), 부동산 및 장비임대업(17.4%↑), 제조업(10.9%↑) 등은 증가했으나, 유통업(-4.6%)과 건설업(-4.3%)은 감소했습니다.
- 성장 동력: 정부의 AI 전략 확대와 산업계의 디지털 전환 확산이 지역 내 인공지능(AI) 및 정보통신 분야 창업을 이끄는 주요 요인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