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향토백화점]③백화점 빅3는 어떻게 지역을 장악했나
n.news.naver.com · 2026.07.31 10:00
현대백화점은 이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2027년 부산 에코델타시티에 '더현대 부산'을 열고, 2028년에는 경북 경산에 프리미엄 아울렛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9년에는 광주광역시에 차세대 복합 플랫폼 '더현대 광주'를...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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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7월 31일 10:00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 지역 유통 시장의 재편: 대규모 자본을 보유한 유통 빅3(신세계·롯데·현대)가 명품 브랜드 유치와 체험형 콘텐츠를 앞세워 지역 상권을 빠르게 장악하고 있습니다.
- 향토 백화점의 위기: 과거 지역 소비를 이끌던 향토 백화점들은 투자 여력 부족과 브랜드 경쟁력 한계로 인해 변화하는 프리미엄·체험형 유통 트렌드에 대응하지 못하며 자취를 감추고 있습니다.
- 지역 거점 점포의 성장: 신세계 센텀시티점(전국 3위), 신세계 대구점(6위) 등 주요 지역 점포들이 서울 못지않은 높은 매출을 기록하며 유통사의 핵심 실적 거점으로 부상했습니다.
- 빅3의 지역 공략 전략: 서울에서 검증된 성공 모델을 이식하되, 각 지역의 인구 구조와 관광 수요에 맞춰 쇼핑·문화·미식이 결합된 맞춤형 복합 공간을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