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곡소각장' 부산시-김도읍 정면 충돌…용역 중단은 논란 예상
n.news.naver.com · 2026.09.17 12:12
부산 강서구 생곡 소각장 사업과 관련해 부산시가 지역 정치권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정면 돌파를... 에코델타시티 등 주민 반발이 여전해 수용성이 부족하다는 김도읍 의원 주장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른...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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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9월 17일 12:12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생곡 소각장 사업, 부산시와 지역 정치권 간 갈등 심화
- 부산시의 정면 반박: 부산시는 강서구 생곡 소각장 사업과 관련해 '백지화 검토'나 '대체 부지 논의'가 있었다는 김도읍 의원의 주장을 사실과 다르다며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 사업 추진 근거 강조: 시는 에코델타시티 내 폐기물 처리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생곡 소각장이 반드시 필요하며, 가덕도신공항 안전 기준 등을 고려할 때 대체 부지 확보도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 용역 중단 논란: 다만, 지난해 사업 백지화 논란 이후 관련 타당성 조사 용역이 약 1년 동안 중단된 상태여서, 이를 두고 전임 시장의 결정을 뒤집는 것이라는 정치권의 비판과 논란이 예상됩니다.
- 향후 계획: 부산시는 추석 이후 중단된 용역을 재개할 예정이며, 오는 21일 강서구 주민 대상 사업 설명회와 시장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 설득 자리를 마련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