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김도읍 생곡소각장 주장 반박…"2017년부터 사업 내용 보고"
n.news.naver.com · 2026.09.17 17:17
부산시는 에코델타시티가 하루 생활폐기물 36t과 음식물 15t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규모 신도시로, 관련 법에 따라 자체 처리시설을 설치하거나 이에 상응하는 부담금을 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사업시행자인...
● 기사 정보
| 출처 | n.new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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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년 9월 17일 17:17 |
| 수집 키워드 | 부산 에코델타시티 |
● 뉴스 요약
[뉴스 요약] 부산시, 생곡소각장 원안 추진 계획 재확인 및 김도읍 의원 주장 반박
부산시가 생곡소각장 건립을 두고 '사업 내용을 몰랐다'는 김도읍 국회의원의 주장에 대해 2017년부터 관련 업무보고와 자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쟁점에 대한 부산시의 입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대체부지 검토 불가: 장항·율리마을 등 새로운 부지를 선정할 경우 법적 절차(입지 선정 재공고, 타당성 조사 등)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며, 가덕도신공항 지원시설용지는 안전 기준 및 준공 시기 문제로 현실성이 낮습니다.
- 에코델타시티 폐기물 처리: 에코델타시티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처리하기 위해 사업시행자가 시설부담금을 납부하고 생곡소각장을 이용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 사업 백지화 주장 부인: 과거 사업 철회와 관련된 공식 문서나 결재된 문서는 없으며, 2023년 입지 결정 및 고시까지 마친 법적 행정 절차를 거친 사업임을 강조했습니다.